도요타, 전기자동차용 차세대 배터리의 등장은 2020년 이후에나?

 

9 hours 전 Kei 포스트
카테고리: 교통

전기자동차는 그 구동 방식에 따라 내연기관과 모터가 함께 장착된 HEV(Hybrid Electric Vehicle), 별도의 전기 플러그를 통해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PHEV(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내연기관 없이 모터의 힘으로만 주행하는 EV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참고: 스마트온) 이름이 "전기자동차"인 만큼 순수하게 전기만으로 움직이는 EV가 궁극적인 모습이어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배터리 용량의 한계로 인해 한 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충분치 못한 점이 EV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PHEV인 프리우스 플러그인(Prius Plug-in)을 발표한 도요타에서도 이를 해결하고자 새로 개발한 마그네슘-황 배터리를 이용하여 현재 업계에서 사용 중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두 배 용량을 구현하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이 마그네슘-황 배터리의 상용화는 아무리 빨라도 2020년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도요타는 현재 마그네슘-황 외에도 알루미늄과 칼슘 등 다양한 물질을 사용한 차세대 배터리를 연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록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긴 하지만, 자동차 제조사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친화적인 전기자동차 연구에 노력을 쏟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한, 그리고 바람직한 사실인 것 같네요.
Via Engadget
Source Bloomberg

Tags: 2020, batteries, battery, battery technology, BatteryTechnology, car, chemistry, development, electric, electric car, electric vehicle, ElectricCar,ElectricVehicle, energy, energy storage, EnergyStorage, engineering, ev, future, magnesium, magnesium-sulfu

http://kr.engadget.com/2011/01/16/p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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