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Keyboard Dock 살펴 보기

 

모바일 디바이스/iPad 2010/12/08 15:44 Posted by Rob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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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드디어 아이패드가 출시되어서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를 구매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용도는 사실 여러 가지가 있겠죠. 게임용으로 구입하시는 분도 있고 저처럼 일상적인 많은 일을 아이패드로 처리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교적 타이핑 횟수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아이패드 키보드 독을 살펴 보겠습니다.

이 제품은 아이패드용 독에 키보드가 붙어 있는 형태입니다. 아이태드를 끼우면 위 사진처럼 되지요. 키볻는 분리할 수 없고 독에 붙어 있으며 아이패드는 세로 상태로만 거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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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을 분리해 살펴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키보드는 애플 무선 키보드와 레이아웃과 키감이 동일합니다만 키보드 상단 기능키는 일반적인 매킨토시 키보드와 다릅니다. 아이패드만을 위한 특화된 기능들이 들어 있습니다. LCD 밝기 조정이나 미디어 조정, 볼륨 조절 등은 같지만 키보드 숨기기, 화면 잠그기, 홈스크린 이동, 검색 등의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한영 전환은 전통적인 매킨토시 방식대로 Command – Space로 합니다. 맥을 쓰시던 분들은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윈도를 쓰시던 분들은 좀 숙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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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이렇습니다. 일반적인 독과 같습니다. USB 케이블 연결 커넥터와 스피커나 헤드셋을 연결할 수 있는 Line-Out 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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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키보드 독을 이용하지 않아도 이렇게 구성해서 쓸 수도 있지요. 사진은 애플 무선 키보드와 P2 알루미뉼 거치대로 설정한 상태입니다. 이 경우 화면을 가로로 놓을 수 있고 키보드 위치가 좀 더 자유로운 장점이 있지만 비용은 키보드 독보다 많이 듭니다. 그리고 은근히 편한 아이패드만을 위한 기능키를 쓸 수 없죠.

전 이 키보드 독을 쓰고부터 이메일, 트위터, 간단한 워드프로세싱를 위해 아이패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입력이 자유롭다 보니 활용도가 더 넓어진 느낌이군요. 단지 세로 화면 상태로만 쓸 수 있다는 것은 좀 불편합니다. 그리고 비교적 무거운 아이패드가 거치되는 지지대 면적이 작아 올려 놓은 상태가 썩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과 코넥터에 끼우려면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http://roboman.tistory.com/118?_new_tistory=new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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