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웹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보니! – 아이패드 추천 웹게임 **

 

2010/12/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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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패드가 공식적으로 한국에서도 발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예약한 분들 중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갤럭시탭에 이어 아이패드까지 발매가 되었으니 타블렛PC 시장의 스타트를 두 제품이 당분간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무엇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 타블렛PC 자체의 대중성을 위하여 두 제품 모두 선방하기를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타블렛PC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 이로 인해 사용자가 증가하고 이는 곧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해 더 좋은 환경의 타블렛PC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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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웹게임을 직접 즐겨보다! – 아이패드 추천 게임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패드도 한국에서 발매가 되었으니 다음달부터 한국에서 활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여건이 서서히 갖추어지면 그만큼 아이패드를 가지고 한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는 것이죠! 그러하기에 각 분야에서는 아이패드로 참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을 것입니다.특히 게임분야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국내 게임개발사들이 아이패드로 참여하는 것에 대한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중요한 점은 게임업계에서 아이패드도 이제 하나의 플랫폼으로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것입니다. 더구나 한국에 발매까지 되었으니 그 움직임은 더욱더 빨라질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패드가 정식발매가 되었고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웹게임 역시 아이패드를 활용하는데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지스타 2010에서 넥슨이 서비스할 웹게임인 삼국지를 품다를 아이패드에서도 플레이 할 수 있게 개발중 이기도 합니다. 웹게임은 특성상 웹브라우져에서 실행이 되기에 어떻게 보면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가능한 웹브라우져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보면 웹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아이패드나 타블렛PC가 제격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장소에 제약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며 또한 터치로 인해 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죠! 웹게임이 많은 조작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를 하고 싶을 때 가볍게 즐길 수 있기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것보다는 분명 접근성에 있어 아이패드가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사파리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인 삼국지존!

그렇지만 현재 나온 대부분의 웹게임은 플래쉬 기반으로 제작이 되다보니 플래쉬가 지원이 안되는 아이패드에서는 즐길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업계가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사용자가 증가하고 영향력을 미치면서 웹게임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게 기획을 잡고 제작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아이패드에서도 웹게임을 즐길 수 있게 제작이 된 웹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삼국지존이라는 웹게임으로 제목과 같이 삼국지를 소재로 만든 게임이죠! 현재 오픈베타를 진행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웹게임들이 삼국지를 소재한 게임이 많아 처음 삼국지존을 보게 되었을 때 플레이를 하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패드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고 플레이 하게 되었죠!

로그인 부터 플레이까지 아이패드에서 이상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패드로 즐기는 웹게임인 삼국지존을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은 위에서 말했듯이 웹게임은 아이패드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넓은 해상도로 인해 게임화면이 눈에 잘 들어오며 단순히 터치만으로 컨트롤이 편하고 누워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웹게임의 특성과 잘 매칭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소 느린 반응은 아쉽지만 어짜피 웹게임이 빠른 컨트롤이나 전개가 아닌 시간에 따른 성장 구도를 가지고 있기에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기존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던 웹게임과는 분명 다른 플레이 환경으로 인해 다른 느낌의 웹게임을 접하는 것과 같은 혹은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것과 같은 만족감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화면 구성도 아이패드와 같은 컴퓨터가 아닌 환경을 인지하고 제작이 된 것처럼 아이패드에서 즐기는데 있어 최적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패드에서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구성자체를 잘 설계하였습니다.

이제 아이패드 사용자가 점차 증가하게 되면 이렇게 웹게임 업계는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게 기획이 되고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플래쉬가 안되어 한국 환경에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아이폰 때부터 존재하였음에도 그러한 고정관념을 각 분야에서 깨어버리는 경우를 그동안 경험하였습니다. 업계에서는 당연히 사용자가 많은 곳에 참여 하기를 원하고 그러한 면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플래쉬 미지원의 벽을 스스로 허물고 적극적인 동참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매번 이야기 하지만 안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안했다! 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해줍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웹게임 업계에서도 불고 있기에 앞으로 더 많은 웹게임을 아이패드에서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곧 다가올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채팅도 이상없이 지원이 되어 다른 유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인 삼국지을 플레이 하면서 웹게임이든 혹은 어플리케이션 이든 앞으로 한국에서도 아이패드가 하나의 게임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게임 업계의 움직임은 더욱더 빨라질 것이고 경쟁 역시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다양한 게임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에 이러한 움직임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가 한국에 발매하기 전에는 아이패드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 이었는데 아이패드가 발매가 되고 더불어 애플 앱스토어에 한국형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이 하나씩 출시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서야 한국에서도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가 됩니다. 특히 게임 업계도 아이패드를 타켓으로 많은 곳에서 참여를 하고 있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으로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아이패드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더 많아질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봐도 될듯 합니다.

http://blogit.blogkorea.net/38592312/http://neoskin.tistory.com/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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