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CEO, 플래시 구동시 배터리 소모에 관한 해명. ***

 

10 hours 전 Jerry Young 포스트

최근 애플이 맥북 에어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기본 구성에서 제외시켜, 이를 둘러싼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또한 맥북 에어에서 웹브라우징을 할 때 어도비 플래시를 구동시킬 경우, 배터리 수명이 2시간이나 짧아졌다는 실험 결과도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대해 애플 탓만 해왔던 어도비 CEO인 Shantanu Narayen가 이를 보다 자세히 해명했다고 합니다.
엔가젯 미국팀이 Web 2.0 Summit에서 그에게 "맥북 에어를 통해 웹브라우징을 할 때 플래시를 구동하지 않는다면 배터리가 더 오래간다는 사실은, HTML5와 경쟁관계에 있는 플래시에 어떠한 점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그는 배터리 소모와 같은 일들은 모두 하드웨어 최적화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설명은 "만약 우리가 하드웨어 가속 부문에 대한 접근권한을 가지고 이를 플래시에 맞게 조정할 수 있을 경우, 모든 플랫폼에서 플래시는 기존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그의 발언은 일종의 변명같이 들리기도 하겠지만, 이번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그건 바로 그 자리에서 어도비 CEO인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이 자사의 연구소에서 맥북 에어에 최적화된 플래시의 베타 버젼이 테스팅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VIa Engadget

Tags: adobe flash, AdobeFlash, macbook air, MacbookAir, Shantanu Narayen, ShantanuNarayen, Web 2.0 summit, Web2.0Summit

http://kr.engadget.com/2010/11/17/adobe-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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