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무겁다? 리뷰어들 사용해 봤는지?

 

BY ADMIN

2010/11/15POSTED IN: 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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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무겁다? 리뷰어들 사용해 봤는지?

아이패드의 무게에 대한 잘못된 리뷰들 난립

아이패드의 무게를 블로그들은 9인치에 이정도면 무거울 것이다라는 식의 글을 검증 없이 적고 있습니다. 단순히 9인치니깐 주머니에 안들어가서 불편할것 같고 무게도 폰에 비해 무거우나 무거울 것이다 라는 추측성글 뿐입니다.

이시기에 갤럭시 탭이 출시되어 무게는 큰 차이가 없지만 작으니깐 주머니에 들어가서 무겁지 않을것같다는 식의 글들도 있습니다

블로그들 살제 사용해봤는지 그냥 만져본것 아닌가?

아이패드를 처음 구매하기 전 생각은 상당히 커서 불편한것 같다는 생각이 였습니다 그당시 갤럭시 S를 사용하다가 구매하게 돠어서 상대적인 비교가 없었습니다. 삼개월이 지난 지금 어떤 비교를 해도 무겁지 않다는 점과 불편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9인치라서 불편하지 않냐고 물어 본다면 전혀 불편없고 양손 키입력등 이정도 크기가 편하다는 것입니다. 무게는 속직히 책한권 무게입니다. 플레너 한권 가지고 다니는정도 부담감인데 오직 아이패드만 가지고 다니니 오히려 전체무게는 줄었다는 점입니다.


책한권 가지고 다니는 정도 부감밖에 없습니다.

아내가 여자임에도 가지고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고 예전에는 넷북등등을 가지고 다니면서 메모는 노트에 하고 하다보니 무게는 더 했다는 생각이지만 아이패드만 가지고 다니니 그 무게는 줄었습니다.

아이패드만으로 본다면 전혀 무겁지 않습니다. 책한권 가지고 다닌다는 정도 입니다. 한손에 교통카드 한손에 아이패드 인데 무게는 사용해보면 무겁지 않습니다.

더 강력한 어플의 구현

넓어진 화면이 화면과 폰트만 크진것이 아니고 넓은 화면을 가장 이상적으로 어플들은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적고 있는것도 양손으로 키입력을 하고 있으며 이보다 작다면 미니 키보드같은 불편함이 있을겁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글을 직접 입력 관리합니다. 양손으로 키보드를 입력합니다.

블로그 작성용 어플을 사용하면서 블로그를 적는것도 일반 노트북에서 입력하는것과 다를바 없이 편합니다. 단순히 화면만 키운 기기는 아니라는 점과 크기는 일반 책한권 정도 입니다. 이크기가 무겁다고 결론을 내리는 리뷰는 한번 두번 만져 보았을뿐 생활하면서 실제 사용해보지 않은 리뷰라 생각됩니다.

어플이 커진만큼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 만약 작아 졌다면 한손가락으로 입력하던지 엄지족이 되어야 될겁니다.

어플의 지원은 타블렛 pc의 활용에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패드의 9인치 화면은 양손으로 노트북에 입력하듯 입력할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이폰과 같이 엄지족으로 입력한다면 더 불편해 집니다.

9.7인치 TV가 되어 버린 아이패드

오늘 중국과 축구하는 날이였습니다. 1호선타고 동대문에서 노량진까지 DMB보면서 잘왔습니다. 하지만 9호선 노량진에 환승하고 나서는 지상파 DMB를 볼수 없었습니다. 전반 막바지 부터 후반 끝날때 까진 9호선 타고 개화 까지 가야 되는데 하고 생각중에 아이패드로 MBC영상을 연결해 봤습니다. 와이브로에 연결해서 보았는데 잘나오더군요. 지하철에서 9인치 TV가지고 보고 있는건 저혼자였고 DMB가 나오지 않으니깐 지하철에서 저혼자 축구보고 있더군요. 옆자리 분들 아무런 불편없이 같이 잘봤습니다. 휴대폰 으로 봤다면 머리 모아서 봤겠지만 민망할겁니다. 하지만 9인치 아이패드 전혀 민방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안게임 중국전 아이패드로 잘나왔습니다.

가로 보기 넓직하게 잘나왔습니다.

새로 보기도 잘 나옵니다.

9호선 타신분들 축구 못보셨을건데 전 9인치로 넓게 다 같이 잘봤습니다.

1시간 이상 다른 분들 때문에 아이패드를 들고 있었는데 팔이 아프다던게 무겁다고 느낀적 없습니다. 왜 누가 무겁다는 건지 그리고 아이패드 사용해 보신분들은 무겁다는 말을 하지 않는데 블로그를 적으신분들은 무거울 것이다를 무겁다고 단정 지어 적으시더군요.

무거울 것이다를 무겁다고 단정 지어 버리는 블로그들

아이패드를 발표 된후 블로그들은 단순히 9인치 보다 좀 큰 액정만 본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겁다고 단정짓고 한번 만져 보고 한손으로 들어 보니 생소한 느낌 때문에 무겁다고 단정을 짓고 있더군요. 살지 아이패드는 국내 출시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만저볼 기회가 적어서 생소한 느낌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갤럭시 탭과 무게 비교는 착시 현상 유도

갤럭시 탭의 경우 7인치에 384g 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9.7인치에 680g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2인치 차이가 아니라는 겁니다. 9.7와 수치상 2인치 차이일뿐 크기가 2배 차이가 납니다. 아이패드의 반정도 되는 크기가 갤럭시 탭입니다.
반으로 잘라 놓은 느낌이라고 해야 겠죠. 그래서 2인치 차이인데 무게가 두배나 차이가 나나? 하는 생각을 유도 해 내고 있습니다. 오늘 갤럭시 탭을 사러갔습니다. 하지만 그냥 왔습니다. 평가는 개인들에게 맡기겠습니다. 엄지족에서 못벗어 라는 입력화면과 여러가지 여건상으로 조작만 해보고 나왔습니다.

갤럭시s와 같은 운영체계를 사용한다는게 어떤 문제인지 눈에 보였고 60만원에 아이패드를 구매했는데 갤럭시 탭은 가격이 높아서 다음에 일시불로 구매할수 있으면 생각해 보겠지만 그냥 나왔습니다.

크기가 반으로 줄었다는것은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양손 키입력이 안되고 갤럭시 S를 넓혀 놓은 어플 구동이라서 더 발전할것으로 보아 집니다.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갤럭시나 옵큐를 사용하는 제게는 같은 어플을 사용해야 되는 갤럭시 탭이 옮겨가기가 힘든 구조였습니다.

아이패드는 어플에 HD를 붙여서 어플 자체가 다르게 활용되도록 잘만들어 져서 그기에 익숙해져 있어 큰화면에 같은 어플을 이용해야 하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아이폰의 기본 캘린더 어플

아이패드의 기본 캘린더 어플

위 그림을 보시면 충분히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어플의 차이를 보실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플 POCKET INFORMAT 어플의 경우에도 다음과 같은 어플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용 POCKET INFORMAT 어플

아이패드용 POCKET INFORMAT HD 어플

같은 어플임에도 너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9.7인치 화면을 최대한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어플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폰으로만 사용하던 어플이 그 목적에 가장 이상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어서 편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실제 전 이어플 사용하면서 프랭클린 플레너를 가지고 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때 바로 일정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다시 아이패드로 책을 읽던지 음악을 듣든지 하죠.

결론

블로그들의 사용기와 평가는 실제 사용을 해보고 그 평가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무게의 리뷰들은 국내에 출시 되지 않은 기기를 단정적으로 무거울 것이다 또는 비교 기기와의 착시 현상으로 무겁다로 단정짓는 모순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되며 이로 인해 실제 구매의 기회나 사용의 기회를 잃어 버리는 것은 블로그들의 잘못이라고 보아 집니다.

갤럭시 탭이 오늘 출시된 시점에서 비교 기기에 대해 단순한 인치 비교로 무게 비교한것은 제곱미티의 계산식을 무시한 단순 인치 비교로 무게를 비교하는 전형적인 여론 몰이식 리뷰입니다.

리뷰나 평가는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되며 이는 사실을 근거로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패드의 무게는 실제 40키로대의 여자가 가지고 다니면서도 무겁다거나 크기가 커서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화면이 크고 입력하게 편했고 키보드 없는데신 9.7인치 액정에 양손으로 입력할수 있어서 편하다는 평가 입니다.

아이패드의 무게에 대한 무겁다는 일반화는 지극히 블로그들의 잘못된 정보 전달이라고 보아집니다. 실제 소지 하는 기기들이 줄어든 상황에서 보면 가볍게 외출할수 있는 기기입니다. 노트북이나 플래너 MP3등을 다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분들께는 단순하게 아이패드 하나면 더없이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무게 또한 책한권의 무게 입니다.

아이패드의 무게의 평가는 제가 직접한것이라기 보다는 같이 사용하시는 분들중 여자분들께 집중적으로 의견을 들었고 또한 무겁지 않냐는 분들꼐 직접 사용하실수 있는 기회를 드린결과 그 평가를 직접 들은 그래도 옮겼습니다. 아이패드의 의견은 지극히 제 개인의 구매에 대한 의견입니다. 이러다가 돈생기면 또 살지 모릅니다. ㅎㅎ 네비게이션을 바꿔야 되는데 대신할 기기를 찾던중 갤럭시 탭을 노려 보았지만 가격이 너무비싼관계로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http://blogit.blogkorea.net/38064898/http://www.magazine7.co.kr/?p=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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