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Gig의 60GHz WiFi 프로토타입 2011년으로 연기, 2012년 상용화

 

13 hours 전 Kei 포스트
카테고리: 무선-네트워크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국내 업체는 물론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수 IT 기업들이 함께 모여 결성한 WiGig (Wireless Gigabit) Alliance가 올 하반기에 선보이기로 했던 초고속 무선통신제품의 출시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될 것 같습니다.
WiGigA에서는 60GHz 주파수 대역을 이용하여 1.5Gbps의 매우 빠른 속도를 구현한 초고속 무선통신기술의 개발을 진행 중이며, 당초 일본의 히타치와 파나소닉, 도시바가 이 기술을 채용한 제품을 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TrustedReviews가 WiGig 이사회의 멤버이자 VESA의 회장인 Bruce Montag씨와 가진 인터뷰에서, WiGig-VESA 제휴의 산물인 무선 디스플레이포트(wireless DisplayPort) 탑재 제품이 2012년 상반기에 출시됨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올 연말 WiGig의 등장을 기대하셨던 분들은 일단은 내년 초에 등장할 초기 프로토타입을 살짝 기대해 보셔야겠네요.
via Engadget
source TrustedReviews

http://kr.engadget.com/2010/11/10/wigig-60ghz-wifi-20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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