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품업체, 다가올 전기차 시대에 대비한다

송정만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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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USA (AVING) — <Visual News> 전기 자동차는 수 천 개의 일본 자동차 부품 업체들을 불필요하게 만들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2일 보도했다.
이러한 우려로 하마마쓰(Hamamatsu)에 위치한 스즈키모터는 부품 업체가 전기자동차 관련해 새로운 기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연합체를 결성하는 것을 도왔다. 이 연합체는 11월 스터디 그룹을 주최할 것이며, 엔지니어들은 부품 업체들이 연구할 수 있도록 스즈키가 만든 전기자동차의 모터를 분해해 볼 것이다.
스즈키는 "부품 공급 업체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어떻게 전환하는지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즈오카현 경제 리서치 연구소에 따르면, 일본의 4300억 달러 자동차 부품 산업에 있어 30%는 기존 부품 판매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또한, 하마마쓰에 있는 2000개의 자동차 부품 기업들은 이 도시에서 370억 달러에 달하는 제조업의 2/3를 구성하며, 약 10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미국 시장평가조사기관인 J. D. Power는 2015년까지 모든 전기 자동차들이 세계 경차 판매의 3.4%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지만, 전기차 확산을 위해서는 정부정책 및 전기차 배터리의 일반화가 필요하다.
(사진출처: http://www.nytimes.com)

Global News Network ‘AVING’

송정만 객원기자 ( www.aving.net)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7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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