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Belkin), 아이팟 터치 4세대용 케이스(스킨) ***

0/11/08 05:02

아이팟 터치 4세대용 벨킨(BELKIN) Grip Vue 케이스 입니다.
재질이 T.P.U라고 해서 찾아보니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Thermoplastic Poly Urethane’의 약자였습니다.
실리콘 보다는 덜 물컹해서 그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또 실리콘은 특유의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반해
이 TPU는 냄새도 가까이 해야 약간의 고무냄새가 나는 정도입니다.
손에 냄새도 나지 않고요.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제가 주문한  Grip Vue는 색상이 블랙, 클리어, 블루, 핑크, 그린 이렇게 5가지 였습니다.
‘너무 튀지 않고, 검정보다 식상하지 않은 것’하다… 블루로 선택했습니다.
색상은 개인 취향이니 어느것을 하시던지 아이팟 터치에 색상 특유의 개성들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글로 하는 것 보다는 사진을 보는 것이 느낌이 더 오지 싶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좋겠지만…. ^^;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케이스 씌우는 것은 다들 잘 하시니,
이런 식으로 밀어넣으면 됩니다. ^^;;;;

케이스를 씌우고 손에 잡으니 딱 잡이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뭔지 모르게 아쉬운 후면 카메라 부분….;;;;;

밖에서는 더 뽀대가 나네요. ㅎㅎ

이것은 아이팟 터치에 같이 들어있던 스티커 입니다.
이걸 어디에 사용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우선 한 장은 케이스 뒷면에 붙였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싶네요. 자찬을…..;;;;;;;;;

허전했던 뒷면이 스티커 하나로 분위기가 틀려지더니 애플 제품이라는 것을 각인시켜 주네요.
탁월한 선택… ㅋㅋㅋㅋ
-_-;;

이렇게 다시 보니 잘 샀다 싶습니다.
저가형 제품들도 있었지만 뭔가 좀 아쉬워 보여서… 아…;;;;;
처음에는 이런 케이스를 그저 뒷면 흠집 방지용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사용하고 보니 제품을 좀 더 살려주는 뭔가가 있네요.
그래서 색상을 다양하게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신가봐요. 저도 다른 색 욕심이 나기도 하는데
우선은 이정도로 만족하면 잘 쓰야겠습니다. ^^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이렇게 많이 찍어서…. 혹시 리뷰용으로 협찬받은 물건이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거 다 제 돈으로 구입한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런 협찬은 없었습니다.(좋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혹라도 나중에 그런 일이 있다면 분명하게 적시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날씨가 욜라 추워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며, 한주도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겨울에 입술이 잘 터서 이런것도 사다 바릅니다.
망할놈에 입술….. ( ̄ε ̄);;;

http://lexa.tistory.com/202?_new_tistory=new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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