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LCD 불량화소 관련 내부정책 유출!

 

1 day 전 Digital Nomad 포스트
카테고리: 기타, 디스플레이

큰 맘 먹고 구입한 새 노트북의 LCD 디스플레이에서 불량화소가 발견되었다면 바로 교환 및 환불 요청을 하기도 합니다. 애플은 이와 관련하여 LCD 불량화소 관련 내부정책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애플 제품을 구입한 경우, 제품의 불량화소 문제를 두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불리한 입장이 많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BGR.com을 통해 유출된 애플의 내부 정책 문서를 보면, 애플은 제품의 교환 및 수리에 관하여 불량화소 갯수의 정확한 범위를 정리해 놓은 차트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기준을 살펴보면, 단 1개의 불량화소가 발견된 아이폰과 아이팟만 교환 및 수리가 가능하고, 아이패드의 경우 불량화소를 단 2개까지만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맥관련 제품들을 구입하면 상황이 조금 더 심각해 집니다.
아이맥이나 시네마 디스플레이처럼 22인치 이상의 화면을 가진 제품의 경우 불량화소를 무려 15개까지 허용한다고 합니다. 즉 새제품을 구매했더라도 15개의 불량 화소가 발견된 경우는 허용 범위 안에 들어 애플의 내부 정책 문서대로 따라 갈 수 없는 입장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만이 많은 정책으로 보입니다.
Via Engadget
Source Boy Genius Report

Tags: Apple, Cinema Display, dead pixel, GR.com, iPad, iPhone, iPod, LCD, Mac

http://kr.engadget.com/2010/11/06/apple-dead-pixel%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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