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브레드에 이어 허니컴도 테스트 시작한 듯

 

이름
l 오국환

날짜
l 2010/10/29

 

– 구글은 진저브레드와 함꼐 허니컴의 완성을
   눈앞에 둔 듯 하다. 진저브레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허니컴을 태블릿 전용 플랫폼으로 각기 포지셔닝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구글의 앞마당에는 큼직한 생강쿠기 상이 등장했다. 구글이 준비중인 차기 버전의 안드로이드OS의 이름이 ‘진저브레드’, 다시 말해 생강쿠키인 점을 감안하면 구글의 이런 행동은 새로운 안드로이드가 완성됐음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은 성격임이 분명하다.
아직 ‘진저브레드’가 공식 발표되지도 않은 시점이건만, 웹상에는 그 다음의 안드로이드OS, ‘허니컴’으로 이름 붙은 버전의 정보들이 공개되기 시작했다. ‘진저브레드’의 발표에 임박해, 이미 ‘허니컴’에 대한 개발도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안드로이드 2.3이 될 ‘진저브레드’, 그리고 안드로이드 3.0.1이 될 ‘허니컴’. 웹상에 퍼지고 있는 정보들에 의하면 이 두 안드로이드OS는 모두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테스트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인투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포착한 바 있으며, 3.0.1 허니컴 역시 찾아냈다고 밝혔다. 루머에 의하면, 구글은 진저브레드의 출시 직후 곧바로 다음 버전의 OS가 될 허니컴을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외신들은 이 두 버전의 OS가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다 해도 그다지 놀랄 것이 없다는 반응이다. 왜냐하면 진저브레드가 안드로이드폰과 태블릿을 위한 OS라면, 허니컴은 태블릿만을 위한 OS로 차별화될 수도 있기 때문.
이미 수많은 루머가 만들어진 구글의 ‘넥서스 투’는 소문처럼 진저브레드와 함께 발표되고, 이 직후 허니컴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의 넥서스 투는 삼성전자가 만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http://www.kbench.com/news/?cc=59&pr=0&no=9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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