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앱 Air 2.5, 스마트폰, 태블릿, TV 모두 같은 앱을 사용한다?!

 

15 hours 전 Digital Nomad 포스트
카테고리: 가전,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태블릿

어도비는 여러 OS 상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런타임 환경(runtime environment)을 만들고 기존의 액션 스크립터(Action Script), HTML / JavaScript 등의 개발 기술을 이용해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Air 2.5를 공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Air 2.5 앱을 모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스토어 InMarket을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앞으로 앱 개발자는 Air 2.5를 이용해 멀티터치, 가속도계, 카메라, 마이크로폰, GPS, 그래픽카드를 이용한 하드웨어 가속도계 등을 지원하는 앱의 개발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각종 OS를 기반으로 한 휴대폰, 태블릿, 스마트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앱의 개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개발한 앱은 온라인 스토어(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마켓)와 제휴를 맺어 어도비의 InMarket에서도 거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익률은 어도비가 거래되는 앱의 가격의 30%를 가져가는데 여기에는 호스팅, 온라인 거래 및 인증 등의 서비스료가 포함된 가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인텔의 AppUP과 새로 생길 RIM과 삼성의 온라인 앱 스토어 등(애플의 iTunes는 제휴가 힘들 것으로 예상합니다)이 어도비의 InMarket과 제휴를 맺을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한편, 삼성은 지난 주에 이미 TV와 전화기를 위해 통합 앱스토어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아마도 어도비의 InMarket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어도비에 따르면 삼성은 스마트 TV에 Air를 이용해 만든 앱을 사용할 것이고 더불어 RIM의 블랙베리 PlayBook 역시 Air 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PlayBook의 경우 내부의 인터페이스가 Air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호환성에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명확하지 않은 것은 소프트웨어 중계자로서의 어도비의 역할인데요. PDF 리더의 경우처럼 어도비는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판매할 뿐 아니라 공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InMarket을 통해 수입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어도비 웹사이트에서 Air 2.5에 관한 설명과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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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engadget.com/2010/10/26/adobe-air-2-5-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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