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겠지만 성공률은 0%이다” ****

 

이 세상에 실패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패를 하면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며 깊은 좌절에 빠지고 삶의 의욕을 잃게 된다. 상처와 의욕 상실이 뒤따르는 실패를 그 누구 원하겠는가. 그러나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사람은 늘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 상황이 잘 풀리면 다행이지만 외부적인 요인이나 아니면 내적인 요인, 즉 능력이나 재량 부족으로 인한 한계 때문에 때론 실패를 맛볼 수도 있다.

실패를 맛봤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

실패를 끝으로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 실패를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실패는 자극제가 되고 도전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값진 경험이 된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괜히 시도했다가 실패하느니 그냥 가만히 있으면 적어도 손해라도 안 보잖아.”

얼핏 생각하면 맞는 말인 것 같지만 이는 틀린 말이다.

100만 원을 갖고 있다고 하자. 그 100만 원을 그대로 갖고 있다고 해서 손해를 안 보는 걸까? 그렇지 않다. 물가는 점점 올라가고 다른 사람들은 투자를 해서 더 큰 이익을 얻는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당신은 뒤처지게 된다. 지금의 100만 원의 가치는 예전의 100만 원이 아닌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100만 원의 가치는 점점 더 떨어질 것이다.

멈춰있고, 머물러 있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실패가 됐든 성공이 됐든 도전을 해야 한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겠지만 반면 성공확률도 제로다. 시도하는 자만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것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으면 그 무엇도 시도할 수 없다. 밀림의 사냥꾼인 치타도 사냥에서 매번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열 번 사냥을 시도하면 잘해야 한두 번 성공한다. 그렇지만 그는 좌절하거나 주저앉지 않는다. 새로운 마음으로 또 뛰기 시작한다.

홈런타자들도 마찬가지다. 홈런을 치기 위해 큰 스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쉽게 삼진아웃을 당한다. 그러나 그들은 삼진아웃에 대해 연연하지 않는다. 그것에 발목을 잡히면 절대로 홈런을 칠 수 없기 때문이다. 성공은 노력하고 연습하고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찾아오는 당연한 선물이다.

지금 성공의 표본으로 불리는 사람들도 예전에는 실패자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 실패를 훈장처럼 생각했지 부끄러워하거나 절망의 늪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애플 신화의 주인공, 스티브 잡스

그는 1984년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IBM에게 선두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그 일로 인해 스티브 잡스는 그가 고용한 펩시콜라 출신의 존 스컬리 회장으로부터 퇴출을 당하고 만다. 자기가 창립한 회사에서 쫓겨난 것이다. 그는 큰 충격을 받았고 실패의 쓴잔을 마셨다. 그러나 그걸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여겼다.

그는 픽사(Pixar)에서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로 대박을 터뜨려 재기에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다시 애플컴퓨터의 CEO로 재입성했다. 또 최고의 가전제품이라고 찬사를 받는 아이팟(iPod) 신화를 창조하기에 이르렀다.

환상을 현실로 만든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도 젊은 시절, 실패를 맛봤다.

신문사 편집실에서 일했을 때 그는 편집장으로부터 아이디어가 없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 그 일로 인해 자존심에 큰 타격을 입었다. 그 후 여러 가지 만화 캐릭터를 만들었지만 거듭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 전진했다. 마침내 허름한 창고에서 미키 마우스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고 성공의 발판으로 봤기에 스티븐 잡스나 월트 디즈니가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 거다.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은 성공 마인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어느 사업이나 실패의 위험은 다 있는 법이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처음부터 실패할 여지가 있다는 생각을 안고 일에 착수하는 것이다.”

실패를 생각하는 순간, 진짜 패배자가 되는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과정이며, 누구나 겪는 일상적인 일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의 성공률을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새로운 일에 박차를 가하라. 당신에게는 그럴 능력과 패기가 충분하다.

– <끝까지 하는 힘 – 나를 바꾸는 아름다운 열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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